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4월 홍콩날씨2

홍콩 여행 첫째날. 4월 25일 날씨 덮다. 후덥지근하다. 눅눅하다. 아침식사Ying Kee Restaurant에서 beef brisket(51 hkd) noodle과 fishball noodle(48 hkd) 주문.뭔가 남들 다 시키는 메뉴인 양 fride 어쩌고 4개를 계속 말하길래 2개(15 hkd)만 시켜봤다. 닭튀김 식은 거 준다. 라유는 사랑이다. 국수도 국물도 딱 기대한 정도의 맛이었고 가격도 그랬다. 지하철 갈아타고 Mido Cafe.현금 온니, 사진 금지, 1인 최저 35 HKD. 컵이 무시무시하게 낡아서 여기 입을 대도 괜찮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맛은 좋다. 밀크티 한잔과 커피+밀크티 한잔, 그리고 프렌치토스트를 시켰는데 우리 입맛엔 커피+밀크티가 더 맛있었다. 프렌치토스트는 계란을 입힌 식빵을 튀긴 후에 .. 2024. 4. 25.
홍콩 새벽도착, 4월 25일 날씨, 트래블로그, 옥토퍼스카드 홍콩 새벽도착, 날씨, 트래블로그, 옥토퍼스카드 충전 등 늦은 4월의 홍콩 방문 첫날에 대한 이야기. 티웨이항공 밤 10시 35분 뱅기타고 홍콩가자!!지난 겨울에 4월 24일 밤에 출발해서 홍콩에 25일 새벽 1시 15분 도착하는 비행기를 예약했다. 수화물 없는 비행기 티켓이었기 때문에 예정데로 1시 15분에 잘 도착해주면 빠르게 움직여 1시 50분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밤 비행기라서 제때 이륙해줄줄 알았던 비행기가 30분간 연착하는 바람에 1시 50분 버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예정보다 조금 여유롭게 움직였다. 2시 50분 버스 타야지 뭐~ 비행기제주도 갈때는 몰랐는데 1시간 이상 가려니 좁긴 좁다. 요즘 세상에 당연히 있을줄 알았던 USB충전단자가 없다. 제주도 갈때는 물 주.. 2024. 4. 25.
반응형